자주 묻는 질문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을 위해서는 과거 병력과 최근 검사, 치료 내용의 확인이 중요합니다.
소견서를 통해 의뢰해주신 병원의 치료 내용을 확인하여 더 좋은 협력진료가 가능합니다.
혈액검사나 복부초음파 검사가 예정된 환자일 경우 아침을 먹이지 않고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이동 거리가 긴 경우 멀미나 구토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술이나 마취가 예정된 환자는 전날 저녁을 가볍게 먹이시고 내원 전 6~12시간의 절식이 필요합니다.

단, 4개월 미만의 강아지나 당뇨, 부신피질기능항진증, 신장기능 이상 등으로
평소 물을 자주 마시고 소변을 보는 환자들의 경우 물은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께 음식을 먹고 내원했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일반적인 검사 진행에는 진정(마취)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환자가 불편해하거나 심한 불안에 의해 큰 스트레스가 된다면 진정제로 안정 후 검사를 받도록 권해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검사에 비협조적이거나 사람에게 공격성이 있다면 깊은 진정 또는 마취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환자 상태가 진정(마취)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되면,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은 후 진행하게 됩니다.
최근 주사 마취제 중에는 마취 회복약(길항제)이 있기 때문에 마취 후 바로 마취를 깨울 수도 있습니다.

진정, 마취 전에는 8시간 정도 절식이 필요하므로 오전에 진료 예약이 있는 경우 아침을 먹이지 않으셔야 합니다.
아무래도 낯선 병원에 처음 내원한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많이 불안할 수 있습니다.
이는 어쩌면 보호자님들도 마찬가지이실 것 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보호자님과 함께 있을 때보다 낯선 환경에서 검사나 치료에 더 잘 적응하는 아이들이 많답니다.

또한 저희 병원에 오는 아이들은 대부분 여러 병원을 거쳐서 많이 아픈 상태로 내원하다 보니 진행하게 되는 검사들도 많고 다양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비전문가인 보호자님이 함께 계신다면 오히려 환자의 검사에 대한 협조도가 떨어지고
일부 검사의 경우에는 위험성이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검사/입원 중인 다른 환자들이 낯선 보호자님을 보고 불안해할 수도 있답니다.

저희 병원 의료진들은 아픈 아이들이 최대한 불안해하지 않고 안전하게 검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숙련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아이들을 세심하게 배려하여 검사를 진행하므로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혹시라도 아이에게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담당 주치의 선생님이나 테크니션에게 사전에 말씀해주십시오.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보호자님의 소중한 아이를 위한 원칙이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의식이 완전히 돌아왔고 스스로 걸을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면
우선 물을 소량 급여해 보신 후 구토가 없다면 1~2시간 후부터 음식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보다는 1/2~2/3정도만 급여하시고 하루 정도 지나면 정상 식사량을 급여해 주세요.
스트레스나 불안 등에 의해 떨 수도 있기 때문에 하루 정도 안정을 취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열이나 통증에 의해 떠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체온계가 있다면 열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와 고양이의 정상 체온은 38~39°C입니다.
41°C 이상으로 열이 지속되면 병원에 데리고 오셔야 하며 미열이 지속되는 경우에도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있는 경우 만지면 아파하거나 신음소리를 내고 몸에 힘을 많이 주고 있게 됩니다.
계속 아파한다면 진통제 처방과 관련해 주치의 선생님 상담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병원에서 정성껏 돌보기 위해 노력하지만 낯선 환경이기 때문에 편안한 집에 돌아가면 평소보다 더 많이 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잠만 자려고 한다면 하루 정도 푹 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단, 음식을 거부하고 다른 아픈 증상 및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기력이 처지거나 의식이 둔한 것 같다면 병원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입원 환자를 위해 일반사료에서부터 각종 처방식, 닭가슴살을 주재료로 한 회복식 등 맞춤식 식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음식을 준비하실 필요는 없으나 꼭 먹어야 할 음식이 있다면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 후 입원 시 전달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약들이 반드시 식후에 복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진통소염제, 항생제는 위장 장애를 피하기 위해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지만 다른 약들은 공복 시 복용해도 좋습니다.

다만, 음식과 같이 복용해야 흡수가 잘 되는 약들도 있으므로 식사와 함께 복용하도록 안내 받은 약들은 식사와 함께 먹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심장약은 복용을 거르는 경우 급격히 상태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식사여부와 관계없이 투약해야 합니다.
먹자마자 약을 토했고 약이 구토물에서 보이는 경우 다시 먹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30분이상 지나서 토하는 경우에는 다시 먹이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항암제의 경우에는 담당 주치의 선생님께 문의하셔서 안내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환자의 줄기세포를 직접 채취하여 배양 후 주입하는 방식의 ‘자가 줄기세포’방법과
동종에서 얻은 줄기세포이며, 자기 줄기세포에 문제가 있거나 오화 및 기타 사유로 줄기세포의 활성도가 떨어진 상황일 때 적용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자가 줄기세포 치료의 경우에는 가장 안전한 방식이지만 채취 과정에서 별도의 전신마취가 필요합니다.
동종 타가 줄기세포 치료의 경우에는 시술까지 필요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다른 종료의 기능세포로 분화가 가능한 ‘분화능력(Differentiation)’
스스로 자기와 동일한 형태의 세포로 복제할 수 있는 ‘자가복제(Self-Renewal)’
정맥 내 투여하면 손상된 부위를 스스로 찾아갈 수 있는 ‘호밍효과(Homing effect)’
1. 조직 재생 기능
2. 분화 기능
3. 면역조절 기능
4. 항염증 기능
1. 세포손상 및 만성,난치성 질환
2. 근곡결계 질환
3. 신경계 질환
4. 심장 질환
5. 신장 질환
6. 간장 질환
7. 위장관질환
8. 내분비 질환
9. 면역성 질환
10. 고양이 질환만성 : 구내염, 전식